대전시가 장마철을 맞아
아파트 등 대형 건설공사장 121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여
안전 관리가 미흡한 26곳에서
위법 사항 46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사항은
풍수해 대비책 미수립과
경사면 관리 불량 등으로,
대전시는 17건은 현지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나머지 29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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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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