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수출이
401억5천만 달러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등에도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세종과 충남 수출은 지역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대전도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는 반도체와 평판 디스플레이 등 지역
주력 품목이 수출을 견인하고 중동 시장 확대 등 시장 다변화가 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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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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