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제조업은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6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업황전망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82로 지난달보다 5포인트 올랐지만,
비제조업은 74로 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업황전망 실사지수는 100보다 낮으면
경기 전망이 부정적인 업체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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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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