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충청권 인구의 31.7%가
한방 병·의원 이용했고 이 가운데 45.2%는
65살 이상 노인층이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충청권 한방 병·의원 진료비는
지난 5년간 21.8% 늘어 지난해에는
2,660억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허리 통증과 관련된 병을 가진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한방 병·의원을 찾았으며
그 밖에 소화 불량과 감기,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한방 병·의원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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