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 컨소시엄이
네덜란드에 원자력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오이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핵심 기술을 수출합니다.
오이스터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델프트 대학에 265억 원 상당의
냉중성자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연구원 측은 이달 중에
원자로 수조 기기 등 핵심부품 제작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현대 엔지니어링 등
국내 건설업체도 참여했으며
2019년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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