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가
올해 건설회사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
대전에서는 계룡건설이
시공능력 평가액 1조 5천12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금성백조주택이
창사 37년 만에 1등급에 올라서면서
5천752억원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라인산업이 5천379억 원으로 1위에,
충남에서는 경남기업이 6천722억 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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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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