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 흐름 속에
유독 충청권의 휘발윳값이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광역시보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의 평균 휘발윳값은
각각 리터당 천433원과 천466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에 부산과 울산이 천425원,
광주가 천411원, 대구가 천405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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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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