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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8-01 07:30:00 조회수 166

오늘도 비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을 살펴보면
대전 장동 55.5mm
당진 신평은 42,태안 만리포는 70mm,
서산은 80mm가 넘었습니다.
특히 태안과 당진 서산은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앞으로 오후까지 충남 북부는 많은 곳은 100mm이상
남부는 최고 40mm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아지며 무척 덥겠습니다.
오늘 대전의 한낮 기온 33도로 어제보다 6도정도 높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맞아 캠핑을 떠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 위해 휴대용 가스용품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휴대용 가스용품 안전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화구보다 넓은 냄비, 과대불판 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휴대용 부탄가스에 열이 전해져 폭발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고요.
다 쓴 부탄가스더라도 캔 밑에 가라앉은 가스가 있어 구멍을 내기 전에 잔존 가스를 배출해야합니다.
평평한 바닥에 휴대용 가스의 노즐을 대고 눌러서 완전히 배출 시키면 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1.2도 한낮에는 33도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천안 31도, 아산은 32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한낮 기온 부여 33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높겠습니다.
서해상에 안개가 짙은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비 소식 없이 무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대전의 낮 기온 33도 아산과 부여는 34도까지 오르겠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천안 23도 부여 24도 아산과 대전 25도 등 오늘보다 1도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나면 당분간 비 예보 없겠고요. 폭염 수준의 더위는 계속 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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