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첫 행복주택인
백석유통단지 562가구가
평균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말 입주할 예정입니다.
천안에서는
행복주택을 비롯한 공공임대 아파트
2,930가구가 건립 중으로,
두정지구 40가구는 오는 11월,
부성지구 730가구는 내년 상반기
각각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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