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다음달 대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 대비해
행사장과 숙박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23일까지
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와 숙박시설 14곳,
다중이용시설 백여 곳을 선정해
소방 특별조사를 실시합니다.
또 행사 운영요원 등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사용법과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