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
플랜트건설노조 충남지부가
임금협상이 타결돼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 충남지부는
평균 4천 원 선의 일당 인상 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찬성 72.5%로 가결했습니다.
플랜트노조가 업무에 복귀함에 따라
서산 대산산업단지 내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 LG화학 등의 각종 공사가
14일 만에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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