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인력난을 겪고 있는
서천 지역 멸치 어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대거 투입됩니다.
서천군은
지난달 31일 입국한 몽골 계절근로자 63명이
소정의 교육을 거친 뒤
서천 지역 멸치 어가에 배정돼
석 달간 멸치 건조와 선별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천군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어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도입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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