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산하 공기업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에 대한
대전시의 비공개 결정을 취소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보공개를 요구해온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대전시 산하 4개 공사와 공단은
임원추천위원의 명단과 주요 경력을 밝히고
활동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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