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임신·육아휴직 공무원들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특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
임신단계와 휴직단계, 복직단계별로
인사 관련 상담과 대체 인력 배정,
업무복귀 전 적응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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