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전.충남에서는 모두 4개 종합병원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신청한 병원은
충남대병원과 을지대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입니다.
정부는 지난 2월
감염관리 능력과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평가 기준을 개정했으며 오는 12월 지정 기관을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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