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생산되는 배와 포도 등
신선 농산물 수출을 위한 검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어제(3)부터 각 지역 등록 선과장에서
대만과 미국에 수출되는 조생종 배를 시작으로
내년 5월 베트남에 수출되는 딸기까지
수출 검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안 지역의 경우
올해 배의 검역검사 물량은
대만 수출용이 만3천6백여 톤
미국 수출용이 4천9백여 톤이며,
포도는 중국과 호주 수출용 30톤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