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15개였던 맞춤형 복지팀을 42개로 늘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5개 구에서
모두 99명의 전담공무원이 투입돼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전시는 내년까지
맞춤형 복지팀을 61개로 늘릴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올 상반기
맞춤형 복지차량 54대와 자원봉사자 등
130여 명의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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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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