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천안에서
초등학생이 질소 과자를 먹고
위에 구멍이 뚫린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과자 판매업자와 리조트 관계자를
소환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대명리조트 천안오션파크에서
신고 없이 매장을 불법 운영한
과자 판매점 주인 김 모씨와
불법으로 매장을 설치하고 영업을 하게 한
오션파크 관계자를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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