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질소 주입 과자를 먹고 다쳐
천안 모 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초등학생과 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식품첨가물 사용 실태를 점검해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액체 질소는 식품첨가물로 허가돼
포장용 충전제나 음식점 등에서 사용되지만,
직접 섭취하거나 피부에 닿을 경우
동상이나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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