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15년이 경과한 노후 영구임대아파트
4백 세대에 대한 시설개선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최근 추경을 통해 국비
1억 25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며,
도비와 시,군비 등을 더해 5억 5천만원을
4개 단지 4백세대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설 개선 사업 내용은 발코니 섀시 교체와
외벽 도장,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며,
시설 개선을 통해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주거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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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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