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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등 미분양 지속...대전도 증가

최기웅 기자 입력 2017-08-07 07:30:00 조회수 128

천안과 아산 등 미분양 관리지역의 주택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천안과 아산시,
예산군이 최근 또다시 1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돼 주택건설사업자의 분양보증 예비심사
등의 제한을 받게 됐습니다.

6월 기준 충남의 경우 8천여 가구의
미분양 물량이 나와있고 대전도 천여 가구로
최근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지역 주택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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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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