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2022년까지 도내 원예작물 생산액의
4분의 1을 통합 마케팅으로 유통하기 위한
'농산물 통합마케팅' 확대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원예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해,
쌀을 제외한 도내 원예작물의 출하조직을
234곳으로 늘리고,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의
인증 면적도 660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도는 농산물 소비시장 대형화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수요 증가에 발맞춰
통합마케팅을 통해 주요 농산물의
가격 협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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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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