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13일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지역 정가가 정치 신인 발굴과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오늘(7)부터
제1기 정치아카데미 수강 신청을 받아
리더십 등 내년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에 맞춘
8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도 청년 인재 풀 육성에
초점을 맞춰 다음 달부터 정치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했고, 바른정당과 정의당,
국민의당도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간 상태로
신인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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