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 등 각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등 교육자치단체들이 잇따라
금고 선정에 돌입하면서 지역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은 이달 말
시금고 선정을 위한 공고를 내고
세종시와 세종시 교육청도 내년 하반기 일제히 금고 선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지역 금융권에선 공공기관 금고는
농협이 강세를 보이고 대전시는 KEB 하나은행이
수년간 자리를 맡아왔지만 타 은행들의
도전이 거세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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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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