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중단된 유성복합터미널 개발사업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 지침을
확정하고 오는 10일쯤 사업자를 재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자 공모 이후 이달 중에
사업 설명회를 열고 다음 달 사업 참가의향서를
받아 연말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변경한 공모지침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터미널 부지를 조성 원가보다
싸게 공급하고, 공모가 끝난 후에도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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