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60억 원 규모의 '도민 제안사업'을
공모한 결과 47건, 80억 9100만 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된 도민 제안사업은 독거노인 공동시설과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지킴이 운영 등으로,
시군별로는 서천군이 10건,
보령시가 8건 등으로 많았습니다.
도는 제출된 도민 제안사업에 대해
4개 분과위원회가 재평가 작업을 실시한 뒤
시군 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 투표를 거쳐
9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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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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