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내려갑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졌던 대전과 세종, 천안과 부여 서천 등 충남 일부 지역은 주의보로 단계가 내려갔습니다.
오늘 대전의 낮 기온 34도, 천안 33도, 당진 30도 등 어제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예년보다 높은 곳도 있어 무더위는 계속되겠고요.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에는 자외선도 강하겠고. 식중독 지수는 위험 단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여름철은 물에 빠지는 사고 발생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구명조끼의 안전한 착용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자신의 몸과 몸무게에 맞는 구명조끼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구명조끼를 몸에 걸친 뒤 가슴단추를 채워주고요.
가슴조임줄을 몸에 맞게 줄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리 사이로 생명줄을 뺀 뒤 걸어주면 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1.4도
한낮에는 34도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당진의 낮 기온은 30도, 천안은 33도로 어제보다 낮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부여의 한낮 기온 33도로 어제보다 낮겠지만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충남남부를 중심으로 새벽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아침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대전의 낮 기온 31도, 천안과 계룡 역시 31도, 공주는 32도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 계룡과 천안 23도, 공주 24도, 대전 25도 등 오늘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높겠습니다.
폭염은 점차 잦아들것으로 보이고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올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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