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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6일부터 청년취업 희망카드 재신청 받아

김윤미 기자 입력 2017-08-09 07:30:00 조회수 23

대전시가 미취업 청년들에게
매달 30만 원씩 최대 180만 원을
구직 활동비로 지원하는
청년취업 희망카드의 신청이 저조하자
오는 16일부터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기존 졸업자에서
대학 졸업예정자로 대상을 확대하고,
연중 신청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청년취업 희망카드는
취업을 위한 학원비나 교재비,
식비, 교통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전체 6천 명이 대상이지만
지난 1차 모집 때 신청자가 적어
17%인 천여 명만 발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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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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