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세종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인구 유출로 감소세를 이어가던
공주시 인구가 9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구는 10만 8천 981명으로
6월 말보다 15명이 증가했습니다.
공주시는 내 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데다
최근 웅진동과 신관동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것이
인구 증가의 원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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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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