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송악면 궁평저수지 일대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에
친환경 목재로 보호울타리를 치고
야간에 불빛차단을 위해 차량 통제 차단기와
보호 안내판도 설치했습니다.
궁평저수지 일대는 세 종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5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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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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