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당진 소난지도 의병총 등
항일독립 문화유산 2건을 포함해 8곳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당진 소난지도 의병총은
을사늑약 이후 충남 해안지역 의병들이
연합해 항일 의병활동을 한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섬을 근거지로 삼아
항일투쟁을 벌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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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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