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보관하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2건과 세계유산 7건의
등재 인증서 원본이 분실되거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재청은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당시인 1997년
받은 인증서 원본을 잃어버려 지난 2007년
다시 발급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1995년부터 2000년 사이 세계유산에
등재된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등
세계유산 7건의 인증서 원본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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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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