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에 회남 수역에 5년 만에
조류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폭염으로 수온이 높아져
남조류가 빠르게 확산되자
회남 수역에 '경계' 단계를,
문의 수역에 '관심' 단계를 각각 발령했습니다.
대전·충남권 생활용수 취수 지역인
대청호 추동 수역은 남조류가 전혀 없어
조류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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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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