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DC가
최근 '스마트시티 아시아퍼시픽 어워드'에서
대전시의 '119 긴급구조 지원 서비스'를
공공 안전분야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화재나 구조 상황 때
유시티통합센터가 현장 CCTV 영상과
교통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6개월간 119구조대가
8천여 건의 출동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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