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계산동에
오는 11월 유아숲 체험원이 문을 엽니다.
대전 유성구에 따르면
5만㎡ 규모의 숲 체험원은
편백숲과 자작나무숲,
숲속 오두막,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유성구는 오는 11월 개원에 맞춰
산림교육 전문가 2명을 배치해
숲 체험을 원하는 유아들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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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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