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구 도룡동과 용산동 등
북대전 지역에
대형 유통업체의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이 일대가 신흥 유통 거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대전 도룡동과 용산동에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와 현대 아웃렛이
각각 올해 착공을 목표로
입점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대형 유통업체가 입점을 완료하는
오는 2020년쯤에는 세종시와의 인접성과
고속도로 접근성 등을 무기로
대전지역 상권의 중심 축이
북대전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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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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