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의 여파로
5주 연속 급등세를 보이던 세종시의 아파트값이 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정부 대책 발표 이후 실시한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동시에 묶인
세종시는 제자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5주 연속 급등세를 보이던 세종시에서
매수 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며,
대전은 0.05% 올랐고,
충남은 0.09%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