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등
충청권의 주택 입주율이
전국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주택 입주율은 79%로
전국 평균인 81.4%를 밑돌았고,
특히 강원권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세종시의 경우
공급보다 세입자 수요가 적고,
충남의 경우 미분양 물량이
여전히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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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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