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에 펼쳐지는 별똥별 쇼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일(12) 쏟아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 유성우 현상이
내일 밤 11시부터
모레 오전 11시 30분까지
일어난다고 발표했습니다.
관측 장소는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고
주위에 산이나 높은 건물 없이
사방이 트여 있는 곳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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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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