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2018학년도 최종 합격자 96명을 선발한 결과
대부분 수도권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합격자를 출신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42명, 서울이 34명 등
수도권이 전체의 80%를 차지했고,
세종이 12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는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2% 늘었고,
전국 영재학교가 함께 진행한
2단계 영재성 평가 경쟁률도
지난해보다 38%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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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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