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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에 들어온 간추린 소식을
김지원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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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입니다.
대전 유성구가 개최한
어린이와 청소년 정책 창안대회에서
청소년 아지트 건립과
어린이를 위한 주민센터 활용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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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이
한-몽골 교육교류 사업의 하나로
울란바토르시 2개 학교에
스마트 교실을 구축해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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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와 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가
아산시 신창면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제32호 착공식을 열고,
두 달 뒤 주인공 가족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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