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을 기념하는
8.15 프란치스코 데이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행사 첫날인 14일 솔뫼성지에서
우리나라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 가족의
4대 순교자 기념탑 축성식이 열리고,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3주기 축제 전야미사와 음악회가 열립니다.
또 15일과 16일에는
버그내순례길의 도보 순례 등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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