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새벽 점포 13개를 태운
대전 중앙시장 화재의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국과수 등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에 나서
최초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를 벌였으며, 최종 감식 결과는
다음 주 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전시와 대전 동구는
무너진 건물 철거를 지원하고
상인들의 영업을 돕기 위해
임시 상가를 차리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