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개학 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주 동안
학교급식소 등 급식 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 119곳과 학교 매점 등
모두 160곳으로,
방학 동안 쓰지 않은 급식시설과
기구의 관리 실태,
식재료의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하고
식용유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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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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