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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에 들어온 간추린 소식을
김지원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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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입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광복절을 앞두고
논산시 강경읍의 항일운동 유적과
일제의 수탈 현장을 둘러보고
근현대사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을
논산시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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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법과학대학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한 과학수사 체험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탐정이 돼
범행 현장에 남은 발자국과 혈액,
지문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지목하는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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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대전 보문산에서
숲 속의 열린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대전시와 대전MBC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대전연정국악원 등이
클래식과 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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