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이송한 심정지 환자 664명 중
8.1%인 54명이 소생해
작년 같은 기간 소생률 7.4%에 비해
0.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충남도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은
지난 2013년 1.6%에 불과했지만
2014년 2.3%, 2015년 3.6%, 지난해 5.8%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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