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신흥 할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인삼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4개 업체가 82만 달러, 9억 3천여 만 원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최근 할랄 푸드 시장으로의
인삼 수출액이 150% 이상 급증하고 있다며
말레이시아를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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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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