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각계 전문가 10명 중 6명이
개헌을 통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지난달
국회 휴먼네트워크에 등록된
각계 전문가 3천 3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4.9%가 헌법에 수도 규정을 신설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에 찬성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전문가의 88.9%가 개헌에 찬성했고,
대통령 권한 분산에도 88.3%가 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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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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