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오늘도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충남 북부 해안은 100mm이상, 충남은 최고 70mm입니다.
현재 태안과 당진에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의 낮 기온 27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높겠지만 낮 동안 대체로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비가 오는 날은 환기를 시켜도 평소보다 실내 습도가 높아집니다.
특히 화장실은 습기가 더욱 심한 곳이라 세면대, 변기 이음새에 곰팡이가 피기 쉬운데요.
곰팡이를 그냥 두면 냄새가 날 뿐 아니라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먼저 물에 젖은 실리콘을 깨끗이 닦고 말려줍니다.
그리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1대 1의 비율로 섞어 뿌려준 뒤 물로 씻어내면 되고요.
그리고 실리콘 고무에 양초를 문지르면 습기를 막아 곰팡이가 피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은 20.4도, 한낮에는 27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높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당진의 한낮 기온은 26도, 아산은 27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충남 남부지역은 서천의 낮 기온 29도로 역시 어제보다 2도가량 올라가겠습니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 대부분 지역 오후에 비가 시작 되겠습니다.
곳에 따라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반복 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보다 대부분 지역 낮 기온 올라갑니다.
대전의 낮 기온 29도 계룡 28도 ,천안 27도,
부여 30도 예상되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1도, 천안 22도,
대전 과 부여 23도 등 1도에서 2도가량 높겠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비로 당분간 폭염 수준의 더위는 없겠고요.비는
목요일은 전국에 금요일은 중부지방과 경북에 .
다시 일요일과 월요일, 전국에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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