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계란 살충제 성분 검출사태와 관련해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어제(15)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서
달걀 판매를 중단하기로 해 가격대란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마트 등은 고객 안심 차원에서 판매를
중단하고 정부 조사결과가 나오면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당분간 유통 차질에 따른 가격 폭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대전지역 달걀 평균 소매가격은 전년
대비 39.8% 오른 상태로 이번 판매중단 조치로
수급불균형에 의한 가격 대란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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